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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의 젊은 새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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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8-09-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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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의 젊은 새엄마와
카페에서 쫓겨났어요
화곡역 ㄹㅂㅂㅅㅋㅍ에서 쫓겨났어요
두시간 좀 넘게 공부하고있었더니
영수증 가져오시면서 두시간이상 이용금지고 공부하는사람 안받는다고 말하고 휙가버리시네요
가게에 두시간이용이라고 써있는곳도 없고, 주문할때 안내도 안해주셔서 몰랐네요
처음가본카페도아니고 예전에도 갔던카펜데
그동안 그런얘기 한번도 없으셨음
하루종일 앉아있을것도 아니었고 세시간정도 이용하다가 가려고했는데 기분이 너무나빠서 전화해서
두시간이용할수있는지 안내도 안해주셧고 가게에붙어있지고 않지않냐고했더니
몇만원짜리 뷔페도 이용시간이 있다고 하시면서 노트북하는사람도 안받는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할말만 하시고 끊어버림;
알면 시간안에 나가던지 다른델가던지 했을텐데
안내도 안해놓고 나가라는식으로 말하니까 어이없음..
앞으로 안가면 되지만 너무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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