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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두존슨이 후장을 쑤셔주니 보지가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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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18-09-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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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두존슨이 후장을 쑤셔주니 보지가 벌렁벌렁
몸매 좋은여자로 사는것.
난 20대임. 가슴 자연산 E컵임
허리도 얇고 전체적으로 말랐음 가슴만큰건 엄마닮은 유전임.
어릴땐 교복입고 다녔고 여고였으니 그닥 내몸매에대한
신경을 안썼음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
성인이되고 사복을 입고 다니면서 주위 친구들이나 대학동기들에게 몸매가 좋다는 소리를 되게 많이들었음
특히 가슴이 자연으로 크고 허리가 얇으니까
주위에서 신기해하기도하고 ..
나도 그걸 처음엔 즐겼던것 같음. 그래서 일부러
붙는옷만 사서 입고 길거리에서 쳐다보는 시선이나
번호따이는것 등등 즐겼던것같음. sns에서도
몸매사진 많이 올리면서 사람들 관심을 즐기는
관종짓 되게 많이했음. 요가복도 입고 올리고
사복도 입고 올리고 등등.
몸매사진을 많이올려서 sns로 팬도 생기면서
선물이며 기프티콘이며 등등 받으면서 되게 신기했고
그때는 마냥 기분 좋았음
그렇게 20대초반을 보냈던것 같음.
그리고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많은 남자들을
겪으면서 다 부질없다고 느꼈다 해야하나?
몸매가 좋은거만 보고 길거리나. sns에서나. 지인을 통해서나 다가오는게 너무 싫음. 거부감
다 이놈이 이놈이고 저놈이 저놈이란생각.
어차피 목적은 가슴크고 몸매좋은여자랑 사겨서
그거 하는거겠다는 생각..환멸..
남자들은 내가 생각한 그 이상으로 본능이 더 강한
동물이였음.
그냥 이쁘고 몸매좋으면 침 질질 흘리면서
호구짓 하는 애들도 많았고,
떠받들여주고 내 성질 다 받아주고. 그게 날 좋아해서기보단 그냥 내 몸매가 좋아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참는ㅋㅋ
솔직히 호구들한테 뜯어먹기도 참 많이 뜯어먹음.
그렇다고 내가 몸을 함부로 준적은 없음. 사귄적 딱1번
이었고. 오히려 남자를 만나면 의심부터하고 못믿어서
방어적이다보니 사귈수가 없음.
지금까지 사귄적이 딱 1번임.
일단 몸매얘기 많이하거나 칭찬이어도 몸매얘기하면
그냥 거른다.
이제는 몸매 어필? 관종짓? 전혀 안함.
그렇게해서 꼬이는 남자. 그렇게해서 꼬일 남자들은
여자 외적인거에만 홀려서 별 따다줄것처럼 입바른말 하는 남자 정말 수두룩빽빽 봐왔지만 제대로된 인간은
없었음.ㅎㅎ

여자외모만 보고 질질 흘리는 남자 자체에 그냥 매력을 못느끼겠음.
내적으로 성숙하고 어른스럽고 속깊은 남자가 좋고
여자의 외적인건 물론 볼수있겠지만 그게 다가아닌
그 여자라는 사람 자체를 보려고 노력하는 남자가 더 좋음.

이쁘다,몸매좋다 라는 칭찬도 이제 그냥 달갑지않음.
그런말보다는 넌 참 목소리가 나긋나긋해.
성격이 차분한것 같아. 너 말투가 좋아. 이런말 해주는 남자가 좋더라.. 내면적인 부분에 대한 칭찬을
그걸 듣다보면 내 스스로 외면에대한 집착이 버려지게 되는것 같고. 이 사람은 이남잔 적어도 내 내면도
보려고 노력하는구나. 라는 생각이들어서 더 끌림.

난 지금은 20대 후반인데 나도 20대 초반때는
관종짓도 많이하고 관심받길 원했고 그랬는데
빛나는것엔 늘 주위에 파리들이 많고 오히려
진짜 꿀벌을 찾기가 힘들다는것.

외적으로 좀 장점이 많을수록 이성을 만날 기회는
많지만 그중 제대로된 이성을 찾기 오히려 더 없을수
있다는걸 느껴.

그리고 남자도 여럿 만나는거보단 제대로된 한명하고
제대로된 연애하며 시간 보내고 내 감정을 소모할만한 가치가 있는 남자에게 하는것이 시간이 지나서도
그 사랑이 깨진다할지라도 결국 남는게 있더라.
헤어지고나서도 나를 더 잘 알게되고 내 스스로가 더 성숙해진다는..ㅎㅎ

암튼 그냥 내가 느낀것들 줄줄이.. 써봤어
지금 내 가치관은 누구에게 애써 인정받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는것. 모두에게 예뻐보일 필요도 없다는것.
내 스스로를 가장 1순위로 두고 그냥 나답게 살면
된다는것.

마무리 어케짓지?
뮤튼 다들 화이팅
젊은 두존슨이 후장을 쑤셔주니 보지가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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