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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따먹어줘야 좋아하는 백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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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18-09-1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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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따먹어줘야 좋아하는 백마들
동네 노답할머니



저희동네 할머니중에 진짜 못된 할머니가 있어요
자기네 빌라 건물 입구에 앉아선 주차하는거 간섭하고
동네할머니들이랑 해질때까지 앉아서 시끄럽게 떠들고
그래서 동네 젊은 아주머니들이랑 진짜 자주 싸우고 하는데요

제일 열받는건
할머니 앉아있는 맞은편에 쓰레기 버리는곳이 있어요 한 10미터 정도 떨어진? 근데 폐지 줍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박스 주워가는데 그거 보고는 먼지난다고
제발 거기 가서 쓰레기좀 뒤져가지 말라고.

쓰레기주울라면 여기말고 딴데가서 줍던가 하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근데 동네사람들이 적당히좀 뭐라그러라고 저걸로 먹고 사는 분인데 뭘 그렇게 까지 하느냐 했더니
먼지나서 못살겠다고 난리. (할머니는 옆옆건물 3층살아요 도대체 뭐 얼마나 먼지가 집으로 온다는건지 ㅡㅡ)

몇번 그걸로 동네사람들이랑
싸우더니 어제는 퇴근하는데 또 그 부부할아버지를 불러 세워다 놓고 하는말이, 오늘 세번왔죠? 이제 그만와요. 하루에 딱 세번만 와요 알겠죠 하는데 와... 그 할머니 진짜 끝판왕 정말 첨보네요 저런사람. 구청에 신고 할거라고 소리지르고 경찰부른다 하고.

동네 길목에 앉아서 하루종일 시끄럽게 한다고 그러니까
경로당 노인정도 없는 동네에서 내가 내집에 앉아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하거나 뭘 하던 니네가 뭔상관이냐고 빽!!!

그러면서 쓰레기 주워가는 할아버지 부부는 맨날
하루걸러 하루씩 잔소리하고 ㅡ ㅡ

어휴 맨날 보면서 신경쓰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 할머니랑 싸우는사람 몇몇 봤는데 대화가 안돼요 지할말만 함)
볼때마다 진짜 화가 치밀어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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