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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백마~ 빈유라 약간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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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254회 작성일 18-09-1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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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백마~ 빈유라 약간 아쉽
길에서 사진보여주면서 설문?...
방금 역에서 집걸어오는길에 12시에 있던일이에요
나름 안전하다는 동네살고잇는데..

큰 길이고 맨날 다니는 길이고 날씨가 좋아서
늦은시간이었지만 걷기로 결정했어요

제가 원래 항상 길 걸을 때 뒤를 돌아보거든요
누가 있으면 어떻게 먼저 좀 대처하려고..

뒤돌아보니까
저어기 길건너 신호등에서 여자 두명이 막 손 짓하면서
뛰려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막차버스 타려고 그러는구나 그런생각들고
또 그걸보는순간 며칠전에 도를 아십니까 만난생각도 나고
해서 친구한테 카톡 보내고 있었어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뛰어오는 소리가 제 뒤에서
나는거에요 ㅋㅋㅋㅋ버스정류장은 저쪽인데

아 설마 하고 진짜 빨리 걸었는데
저를 부르는거에여 저기요 하면서 ㅠㅠ
그래서 뒤돌았더니 진짜 어려보였어요
제가 20대 후반인데
고딩이라해도 믿겠고 20대 초반? 여자 둘중에
한명만 저한테 와서
진짜 간절한 눈빛으로
(도를 아십니까 눈빛 아님 하도많이당해서앎)
폰으로 사진보여주면서 한 열두장정도?
자기가 카페창업구상중인데 이쁜사진 몇개 골라달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시간에? 이렇게 한적한곳에서? 진짜 개미한마리도 안돌아다닐시간에.. 안그래도 이렇게 사람도 차도 없던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하면서 걸어가고잇는데..ㅠㅠ

요즘하도 이상한 얘기 많이들어서
누가말걸면 무조건 피하고 바쁘다고하고 그런게
몸에 배여있긴해서
아까도 제가바빠서요 하고 다섯번정도 거절하고
엄청 빨리 걸어왓거든요ㅠ

저런거 당해보신분 잇나요?
별 상상이 다되네요 ㅋㅋ
뭐 진짜 설문알바를 급하게 해야되는건지..
내가 사진고르는사이 뭐 차가 와서
날데려가는건지..뭘까요
죽을뻔 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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