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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미칠라고하는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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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18-09-1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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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미칠라고하는 여친
고민
매형이랑 사이에대하여 글남깁니다. 저는 성인이되어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습니다. 그 상황에서 원래 3명 누나 나 남동생이 살고있는곳에 매형이 집으로들어와서 같이 생활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군인이여서 집에 자주오지는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누나가 결혼하기전이였구요 같이 살면서 트러블도 많아지고 힘든생활끝에 독립을 하였고 그다지 친하게지내는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지금 말씀드린거는 몇년전 이야기입니다. 현재 저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가 있습니다. 누나랑 매형은 당연히 안된다하고 저는 빨리 결혼을하는게 저에게 더욱더 좋을거라 판단하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누나랑 매형은 절대로안되다하는 상황이고 가장 크게 힘든점은 매형이 제에게 동네동생 처럼 대하고있습니다. 너는 내 동생이였으면 때렸다 팼다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부모님이 없다고 이러는건지.. 친척들은 매형말 잘들어라 이런식입니다. 부모님 제사도 원래 양력으로 챙기고있었는데 매형이 의견이 더 강하게 음력으로 해야된다 이런식입니다.. 지금 정말힘든 상황입니다.. 매형이 처남에게 이런식으로 원래 대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조언 부탁드릴께요
거의 미칠라고하는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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