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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년 따먹어보진 못할테고.. 영상보며 딸이나 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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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8-09-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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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년 따먹어보진 못할테고.. 영상보며 딸이나 쳐야지
신랑이 돈벌어오래요

결혼한지 3개월 지난 주부입니다. 결혼 전에는
직장을 다니다 결혼계획이 있어서 더 이상 다니지 못하고 그만두고 나왔어요. 5월 초에 결혼하고나서도 제가 가지고 있던 직업은 중간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솔직히 여태 안 쉬고 다녔던것도 있고 쉬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일은 안 다니고 쉬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신랑한테 우울하고 심심하다며 강아지 한마리 키우자 했더니 처음에는 시부모님이 아시면 큰일나고 싫어한다는 핑게를 대서 시부모님이 신혼집에 자주 오시는것도 아니고 제 정서를 위해 키우자하니 냄새나고 털 날린다며 절대 안 된다네요. 그리고 강아지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는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하나 따놓고 싶다고 말을 꺼내니 그런거 하지말고 돈 벌러가라고 하거나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고말이에요ㅜㅜ. 지금 제가 하던 일을 하러 가면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혹시라도 임신을 힌게 되면 1년을 못 채우고 중간에 그만둬야 할 수도 있는데 임신계획 없다하고 돈 벌어오래요. 임신을 할지 안 할지도 모른다면서요. 결혼 전에 제가 번돈에서 친정아버지의 돈을 보태서 부모님과 동생의 노후를 위해 제 명의로 집을 하나 샀는데 그 집을 팔아서 공부를 하거나 빚갚고 강아지도 빈집이 많으니 그것을 사서 키우라네요. 그게 신랑이되서 할 소린가요? 결혼을 했는데부모님한테는 부모님이 고생해서 산 것이라 차마 말은 못하겠고 혼자 속썩이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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