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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나는 고딩 조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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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278회 작성일 18-09-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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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나는 고딩 조건녀
내 인성하고 생각이 이상한거야?

ㅎㅇㅎㅇ 17 고딩임

우선 나는 엄마가 너무 싫음 남동생도 싫음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영원히 안보고싶음 진짜 너무 싫음 나 긱사생인데 우리 긱사는 금요일날 집가고 일요일날 복귀하는데 주말동안 집에 있는건데 주말동안 집에 안가고 내가 청소고 뭐고 다 할테니까 주말에 긱사에서 살면 좋겠다 이거임 진짜 집에 오기 너무 싫음 방학인 요즘은 진짜 너무 싫음 계속 보고 계속 부딫히니까 차라리 쟤네가 안죽으면 내가 자살해버리고싶음 며칠뒤가 내 생일인데 내 생일 기념으로 자살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함.

진짜 같은 공간에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움. 목소리도 듣기 싫음.

엄마는 잘못을 하면 그게 누가 잘못한거든 내가 잘못한거인마냥 말을 함 내가 오죽하면 아 네 뭐만하면 다 내잘못이지 뭐 응 내가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다고 이렇게 말하겠냐

아니 그리고 지들이(부모가) 돈 없는걸 자꾸 내탓인마냥 말함.
지들이 돈 없어서 넓은 집으로 못가는건데 나 원래 거실에서 자는데 동생이 거실에서 자는거 진짜 싫거든 동생은 남동생인데 이새끼도 평소에 하는 꼬라지가 걍 ㅂㅅ임 진짜 맘에 안들어 애새끼가 가오만 가득차서 하 약올리고 시비털고 맨날 나만혼나고 아무튼 긱사 침대도 좁은데 우리집은 침대도 없다 침대 살 돈도 없을뿐더러 침대 사도 놓을 자리가 없거든ㅋㅋ 아무튼 긱사 침대도 좁은데 방학까지 좁게 자야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동생은 지 방은 더워서 거실에서 주무셔야겠다네요) 동생이 나가라고 했나 그래서 내가 돈 달라고 했더니 거실에서 tv보던 엄마가 왜 돈달라고 하냐고 돈 벌어서 너가 나가서 살으라고 얹혀사는주제에 왜이렇게 말이 많아 그러고 __ 돈 있었으면 내가 혐오스러운 이 공간에있겠냐 지하방이라도 구해서 나가서 살지ㅋㅋㅋ 진짜 기숙사 나가고 본관애들처럼 살면서 알바하면서 살고싶어 자퇴하고 자살해버리고 싶어 진짜 너무 짜증나 싫어 엄마는 뭐만하면 시비털고 진짜 짜증나 엄마아빠 싸우는게 내탓이래 내잘못이래 티나게 공부해야해? 티나게 공부안한다고 공부좀 하라고 엄마아빠 나 핸드폰사준거때매 싸웠다고 어쩌라고 싸운게 자랑이냐고 나도 내가 알아서 공부도 예습하는데 왜 지랄인데 진짜 짜증나 ㅅㅂㅅㅂㅅㅂㅅㅂ 엄마가 나 진짜 이상하다고 정신과 상담 받아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고 진짜 너무 짜증나 싫어 죽여버리고싶어 자살해버릴거야 __진짜 이 기분 상태로 학원숙제는 어떻게 하는데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너무 싫은게 돈귀신같음 진짜 그게 너무 싫어 혐오스러워 지 딸 힘든거 생각안하고 돈 아까우니까 학원가래 그래서 내가 갔다? 가는길에도 토하고 학원에서도 토해버리고 집에 오는길에도 토해버렸는데 __ 그걸보고 느낀게 없나 진짜 나한테 지들이 없는걸 바래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도 못들어봤나 지들이 이따구인걸 왜 내탓을해? 맏이라서? _까 그 핑계도 이제 질린다 그냥

나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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