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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흥분한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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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18-09-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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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흥분한 처자
전 남자친구에게 받아야 할 돈

안녕하세요 오래된 고민이 있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6년 사귄 전 남자친구 와의 일인데요,
지금은 29인 저구요

21살때 7살 연상인 오빠를 만나게 되었어요
일년 이년 이 지나니 오빠 나이도 차고 결혼을 빨리하고 싶었던 저이기에 , 그리고 서로 많이 사랑해서
이사람과 결혼 하겟구나 싶었죠
직장을 다니면서 적금을 꾸준히 뫃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이름으로 적금 넣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나중에 가게 차릴때 사업자대출을 조금 껴야 하니 신용도를 올리자는 이유였죠,
오빠네 부모님도 다 만나뵈었고 오빠도 저희 부모님께 다 인사드린 상황이었고 동거 상태라 아무런 꺼리낌 없이 오빠이름으로 적금을 넣었어요 ,
월 100만원씩 정기적금 이였고 , 1년 8개월 총 2000만원 .. 그리고 오빠가 예금으로 묶어 두자 해서 3년 예금을 묶어 놧구요 ..
예금 묶어 두고 두달뒤 헤어지게 되었어요 ..

그래서 돈을 달라 했더니 , 예금으로 묶어놨고 지금 깨면 원금보다 더 못받는다고 ..
3개월 뒤에 연금 넣어둔거 끝나니까 그돈으로 주겟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채지 않고 3개월 뒤 약속말짜에 연락을 했어요 그랫더니 외국이라고 한국 들어오면 연락 준다 하더라구요,
한달 정도 지나 .. 소식들 들어보니 이미 한국 이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또 했더니 ..
아버지가 연금을 못건드리게 하신다고 ..
예금 찾는 3년 뒤에 준다는 거에요 ..
그래서 안된다고 주라고 계속 해도 자기가 관리하는게 아니라 아버지가 관리 해주세는 거라서 예금을 못깬다고 난리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연락했더니 번호를 바꿔버렷더라구요 ..
그래서 어떻게 지인 통해서 연락처 알아내었고 ,
아버지랑도 통화를 했어요
사실 그 예금이 저의 돈이라고 .. 그랫더니 아들이 돈 때어먹고 그런아이는 아니라고 자기는 전혀 몰랏던 사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 끊고 아버지가 내돈일걸 알게 되셧으니 예금을 깨고 주시겟구나 .. 하고 일찍 전화드렷을걸 햇죠,
근데 연락이 안오자 다시 전화드렷더니 ***아빠 아닙니다 하고 끊어 버리시더라구요 ..
전 남자친구도 다시 번호를 바꿔 버렷구요..
그래서 지금은 헤어진지 1년 10개월 ..
마지막 연락 통한지가 1년이 지났네요 ..
무료법률상담소에 갔더니 .. 증거가 없다고 ..
제가 적금 넣을 때 이체 시킨게 아니라 그통장에 바로 돈을 넣엇거든요 ..
증거가 없어서 안된다네요 ..
통화내용이나 문자내용도 된다는데.. 제 3자가 들었을때 제대로 된 상황파악이 될 정도의 내용이여야 하구요 ...
아무런 증거도 없고 ... 한두푼도 아니고 저에겐 너무나 큰 돈이에요 ..
약2년간 열심히 모은 돈인데 포기 하기가 너무나 힘이 드네요 ....
6년간 만난 저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
누가봐도 정말 좋은 사람 이였고 정말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아직도 이해가 안되고 답답하네요..

답답한 마음 글로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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