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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치고 돌아와서 뭘 이리 쑤셔 넣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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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18-09-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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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치고 돌아와서 뭘 이리 쑤셔 넣고 있니?
제가 소시오패스 끼가 있는걸까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뜬금없지만 제가 천성이 좀 삐뚤어지고 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사람들은 모두 저를 착한편이라고 알고있고, 제가 그래도 크게 나쁜일을 한적은 없고 착한 부분도 물론 있긴 있습니다

근데 남들이 모르는 이중성이 좀 있는것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가끔씩 사소하지만 나쁜짓을 한적이 있고 거짓말도 은근이 잘했어요.

이런 제모습을 아는사람은 제생각에 아무도 없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입니다.

같은 모둠에 있던 남자애가 새로산 게임기? 같은걸 학교에 가져왔어요. 수업시간에도 계속 만지작거리며 되게 마음에 들어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저는 여자라 그게 뭐하는건지도 잘 몰랐고, 예쁜것도 아니라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욕심이 나는것도 전혀 아니었는데..

그애가 그걸 책상에 올려놓고 잠깐 딴데 있었을때, 저는 그걸 몰래 집어서 그애의 짝꿍인 남자애의 책상서랍속에 넣어놓았어요

그물건 주인이 찾을때에도 전 시치미 뚝 떼고 앉아있었습니다. 조금있다가 옆자리 애의 서랍속에서 찾아서 다시 갖고 있는걸 보고 제가 아무렇지 않게 찾았네? 어디있었어? 했어요.

그랬더니 짝의 서랍속에 있었다고. 그리고 그 짝인 애는 자긴 정말 아니라고 했고, 그 게임기 주인도 자긴 짝을 믿는다고 했어요.

그일은 그냥 그렇게끝났고..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못된 행동이라는걸 분명히 알고 있었는데, 당시의 저는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못했어요. 그냥 별 이유없이 그 두명이 다 곤란해질만한 상황을 몰래 만들었던 거예요..

그것말고도.. 기억나는건 두번정도. 작은 물건을 아무도몰래 훔친 적이 있습니다. 친구의 책상위에 있던거나 친구집에 갔을때 슬쩍.. 모두 초등학교 저학년때의 일인것같구요

비싼물건이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아주 작은 인형이나 친구집에있던 장난감 매니큐어 이런거였어요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니었지만 제가 가끔 손을 놀리면 정말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고.. 착하고 얌전한 아이로 인식되던 때라 아무도 저를 의심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완전범죄가 됐죠


어릴때의 저는 정말 생각이 없다고 할지... 아무생각없이 그런일들을 저질렀습니다. 양심의 가책도 딱히 없었구요. 제가 훔친건 두번밖에는 없는것같은데, 남의 물건을 숨긴 건 몇번 되는것같아요 가만두지 못하고 숨겨놓는 일이 많았어요.. 장난을 치고싶었던건지.


지금은 대학생이고, 중학생때 이후로 그런일은 없었던것같아요. 지금은 남의물건에 손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은 여전해요. 어릴때부터 허언증마냥 없는일을 아주 그럴듯하게 꾸며서 얘기한적이 꽤 되고 유치원, 학교에서 작은 자작극을 벌인적도 한두번 있어요. 큰건아니고 아주 사소한거지만...

지금은 쬐금 덜합니다만 고등학생때까지도.. 이런 일이 있었다며 없는일을 아주 흥미롭게 지어내서 말하고 다녔어요. 들킬염려 없는 말들이었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라 다들 믿었습니다. 남한테 피해가는 건 아니었고 완전 없는인물들로 구성한 허구의 이야기였어요


제가 거짓말에 재능이 있는것같기도 해요.. 그리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꾸만 흥미로운 사건이 떠올라 그걸 교묘하게 섞어서 말합니다.


그리고 제가 은근히 친구 뒷담이랄까.. 그것도 좀 하는것같아요. 쟤랑 놀지마 이런건 아니구요. 이건 없던일 꾸며내는것도 아닌데 그냥 제 마음에 안드는점이 있으면..

예를들어 4명이서 친하면 2명한테 1명의 싫은점을 종종 얘기하고 또 다른2명한테는 다른1명의 얘기를하는...

걔를 따돌리려는 생각은 정말 없는데 그냥 마음에 안드는점을 자꾸 나머지 애랑 얘기하게되는...



이렇게쓰니 정말 제가 또라이같은데, 저는 지극히 평범한 생활을 하고있고 생각도 깊은 편이고.. 때론 착한일도 하긴 해요. 남을 도우며 뿌듯해하기도 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평범한 사람이긴 합니다.

근데 약간 관종끼가 있는건지.. 연극성 인격장애였나 그런 비슷한 끼도 있는것도 같고 지금은 안그러지만 어릴때 한짓을 생각하면 좀 과장되게 말해서 싸이코패스같기도 해요ㅋㅋ 물론 그건 아니지만.


제가 정상적인 걸까요? 어릴때의 일은 철없으면 그럴수 있고, 거짓말도 그럴수있는 일일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이상한걸까요.

가정환경도 전혀 문제될거없고 딱히 어릴때받은 충격이나 상처도 없는데.. 아주 어릴때부터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종종 말썽을 부리고 입싹 씻은 기억이 꽤 있어서요...

저는 어떤 사람일까요....


학교마치고 돌아와서 뭘 이리 쑤셔 넣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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