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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동생 무지하게 박아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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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18-09-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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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동생 무지하게 박아넣네
이거 뭔가요ㅠㅠ 진짜

지금 18살이고 조언 받고 싶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다치고 싶어했ㅇㅓ요. 깁스도 하고 싶어서 매일 엘레베이터 탈 때, 서있을 때 시도 때도 없이 발목 옆으로 꺾었어요. 발목 삐고 싶어서 한 8~9살? 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진짜 철 없는 생각이지만 다치고 싶어서 위험하게 놀기도 했었고 겁나 뛰어다녔는데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어서 크게 다친 적은 없어요. 드라마에서 다친 사람보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많이 생각했고 일부러 다친 사람처럼 행동해본 적도 있어요. 이것도 다 어릴 때... 제 신체적 능력보다 과다하게 뭔가를 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항상.?

교통사고 같은 거 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고... 물론 죽고 싶지도 않고 차에 뛰어든 적도 없지만 지금은 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은연 중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다친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좀 이상해요. 그리고 또 솔직히 다치거나 입원해보고 싶기도 해요 아직도. 어렸을 때 왕따 당한 적도 없고 가족관계도 원만했어서 현실도피 할라 한 건 아닌 것 같고... 갑자기 제가 소름돋기도 하고ㅠㅠ 이거 뭘까요 관종? 또라이? 죽고 싶은 것과는 별개로... 자해는 해본 적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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