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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어도 봉긋 솟은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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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8-09-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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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어도 봉긋 솟은 가슴
여친이 페미니즘 하는데 배신당했네요
여친이 어느날부턴가 양예원 무죄,김지은 무죄라는걸
꼭 데이트나 통화중 은연중에 자꾸 말하더군요.
저는 양예원도 불쌍하지만 어느정도 본인이 나서서한걸 왜 전부 피해입은것마냥 얘기하고 강제로 했다는등 없는소리 지어냈냐고 반박?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제부터 자신은 페미니스트 어쩌고 하면서 이젠 대놓고 패미니즘얘기를 저한테 꺼내네요.
저한테는 친하고 공부잘하고 인성도 좋았던 친구가 있는데 걔가 어느날 일베얘기를 자랑스럽다는듯이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받은 수준의 충격을 먹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년동안 사귀면서 결혼까지 생각할정도고 서로 부모님도 몇번씩 뵌적있는 사이인데 참..

배신당한것같고 정 떨어지네요..
물론 남자,여자 입장은 다른 상황이지만 아무래도 저는 남자이다보니 여자친구가 싫어진건 어쩔수없네요
그동안 이런 여자였다는걸 몰라서 이 여자랑 지내온 추억들이 이제는 시간낭비같아서 짜증만나요.
아침에 회사데려다주고 들어가는 뒷모습보는데 그대로 내려서 치고싶더라구요
왜 진작 이런모습을 사귀고 2년뒤에나 보여줬을까..
아무튼 결론은 여자친구는 이미 저희둘이 내년봄에는 결혼할꺼라고 주변 지인들한테 말하고 다니는데 저는 이제 싫네요..
솔직하게 이유를 말하고 헤어질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를 대면서 헤어질까요?
확실한건 여자한테 폭력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적없는 저이지만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낙태사진 보고 히히덕거리는 여자가 제 여친이었다니..
근데 자신은 페미니스트라고 당당히 저한테 떠드는걸보고 수십대를 패고싶은걸 겨우참고 있어서 관계회복은 어려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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