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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의 광란의 섹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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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18-08-2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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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의 광란의 섹스파티
호스트바에 관한 사실적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살 남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거 같은 호스트바.일명 남자도우미가 일을 하고 있는 곳에 대하여 사실적으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문맥이 조금 안맞아도 양해 부탁드려요~)

일단 제가 어제 2018년8월24일 오후9시에 경기도에 어느 한 가라오케 실장에게 연락을 하여 면접과 동시에 출근을 하기로 이야기했습니다.
9시에 카페에 만나 실장님과 면접을 보면서 일에 관하여 궁금한 것들에 대한 Q&A 시간을 가지고 나서 가게로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일을 하는 것이니 급여에 관한 문제가 제일 중요하겠죠?

일단 시급제는 아닙니다. 당일 30?40?50? 다 개구라입니다. 나올수가 없습니다.급여는 당연히 성과제고요.성과를 어떻게 내냐면 1시간당 TC라는 것이 있습니다. TC란 여자손님이 선수 한명당 10~11만원씩 지불을 하고 그거에 대한 퍼센트(거의3~4만원)을 제가 가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서 또 실장들이 찡떼(수수료)라는 것을 떼가면, 남는게 시간당 2~3만원 정도 됩니다.

그렇게 일을 하게 되는데 보통 손님들이 오는 시간들이 12시가 지나서야 이제 손님들이 오게 됩니다.9시~12시까지는 선수가 대기실에서 토토나 카드를 치면서 도박을 하고,다른 사람들은 핸드폰을 하거나 티비를 보건 담배를 피우고는 합니다. 그렇게 대기실에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손님이 오게되면 선수들이 우루루 나가서(제가 일한 곳은 20~25명 정도의 남자가 있습니다.) 조를 형성합니다.
조는 보통 손님 수의 따라서 다른데 거의 4명씩 조를 짓습니다. 그렇게 4명이서 손님들의 방에 들어가 자기소개를 하고 모두 소개가 끝나면 실장이 손님이랑 이야기를 해서 몇조 몇번 들어와 하면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팩트, 호빠 선수라고 다 잘생긴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성과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못생기거나 잘생겼다고 해서 잘 못놀면 돈을 못받게 되는 것이죠.그래서 실장들은 선수들을 많이 모집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자기들의 돈이 드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게 초이스가 된 사람들 중에서 잘생겨서 뽑았는데 재미가없다,마음에 안든다 등 손님에게 맞춰주지 않으면 뺀찌(빠꾸)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의 TC(성과)를 못내게 됨으로써 돈도 못벌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많이들 궁금해 하실 부분인데 주로 오는 사람들, 화류계업 여자들,30~40대 아줌마들이 자주 옵니다. 일반 사람들은 가격이 비싸니 오는 사람들이 드뭅니다.

그리고 어제 하루 일을 해본 결과, 호스트바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에 비해서 완전 더럽게 놀지는 않더라고요. 그냥 뭐 스킨십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그냥 같이 남자랑 이야기 하면서 술을 마시러 오는 사람들도 있었고,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오기는 했지만 막 옷을 벗어라,더러운 술을 타서 이거를 먹어라.뭐 x액을 싸라.이런 것들은 루머인거 같습니다.(뭐 다른 곳들 중에서 그런 곳도 있겠죠.)

근데 이제 12시가 지나면 손님들도 많고 외부에서 부르기도 해서 이동도 하곤 합니다. 그런데 1차 손님을 맞이하고 2차로 넘어갈 때 쯤이면 술도 많이 먹고 그래서 몸이 힘들기도 하고 머리도 아프기도 하더라고요. 이 일을 오래하게 되면 정말 몸이 힘들거 같기는 할 것 같아요.

계속 일만 하는 건 아니라서 힘든 부분은 없는데 술을 먹고 기다리는 텀도 있고, 계속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을 상대하다 보니깐 껄끄러운 부분도 있고,강남같은 곳가서 일을 할거 아니면 솔직히 땀흘리면서 일하는게 돈을 더 잘벌 거 같아요.

저는 외모가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주변에서 사람들에게 잘생겼다는 소리도 자주 듣기도 하고,옷도 깔끔하게 입는 편이라 스타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20살 때 이런 일을 하는 건 별로 돈벌이도 안되고,가게 오는 사람이거나 콜을 부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30~40대 아줌마여서 어리게 생긴 선수는 초이스를 잘 안해주더라고요. 이러한 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선수들이 거의 20대 중후반 정도 되더라고요.

아 그리고 선수들이 다 잘생긴거 아닙니다. 못생긴 사람,뚱뚱한 사람,재미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교통비만 벌던가 아니면 못벌고 가거나 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하루하고 그만 두는 경우가 대다수죠.

그런데 저의 생각으로썬 느껴보지 않는 이상 모를거에요 다들.
그렇다고 해서 이 일을 해보라는 건 아닙니다. 진짜 선수로 전향을 하실 분들은 제가 뭐라고 말리지는 않지만,애매하게 하실 사람들은 딱 한번만 하세요. 이 일이 달콤하지도 않고 씁쓸하기 때문에 다들 한번 해보면 아실겁니다.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급여=성과제

식사=사먹어야됨

일 안하는 시간=자유시간

오는 손님들=화류계업 여자,30~40아줌마(뚱뚱함)

하는 일=노래방에서 분위기 띄워주면서 재밌게 놀아주며,같이 술마시는 것

선수=잘생긴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님.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일을 해서 막 주변에서 나는 돈 조카 잘번다,작업쳐서 돈 조카 많이 받았다,선물 받았다, 등등 거의 다 개소리입니다.(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 할 빠에는 그냥 땀흘려서 일하는게 더 잘법니다.

제가 어제 일해서 벌은 돈 이야기 해드릴게요.
12시에 초이스 당해서 2시간 동안 놀아드리고 나와서,2시에 2시간 한번 더 하고, 팁만원 받아서 총 9만원 받았네요. 물류를 뛰었으면 10만원 이상은 받을텐데 말이죠 ㅋㅋ..
9시에 출근해서 8시에 퇴근했는데 진짜 아침에 해뜬거 보고 자괴감 들더라고요.

아 그리고 술은 꽁짜로 마실 순 있는데 2차로 나가거나 그런 일은 못봤습니다. 꿈깨세요 ㅎㅎ

여기까지 제가 느꼈던 것들만 적은건데 후기들 보면은 다 다르더라고요. 뭐 업소마다 다를 순 있는데 강남같은 곳 아니면 제 후기가 거의 현실인거 같아요.
궁금하신 것들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답변 해드릴게요~~~

화류계업 생각하시는 남성분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번 일로 계기로 화류계업 접고,떳떳하게 돈 벌러 가겠습니다! 그럼 20000~


미술학원에서의 광란의 섹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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