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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얼굴 전체를 덮을만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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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18-08-28 06:53

본문

이건 내 얼굴 전체를 덮을만큼 크다.
우울증이심한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가정환경에서부터 오던 우울증이 심해진것같습니다.
사람과 대면하기 싫다가도 누군가는 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 되가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고민따위를 가족에게 말해도 제탓으로 돌리던 환경때문인지 누군가 제고민을 알거나 제가 고민이있다 힘들다 얘기를하면 저때문에 힘들진 않을까 걱정을 먼저 했습니다.
그렇게 누군가의 도움없이 혼자 뭐하나 결정하는데도 자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게 됩니다.
제가 맞다고 생각하며 자신감있고 자존감높던 제가 너무작은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연인에게 사랑을 충분히받아도 제가 항상 좋은 사람이 되야할것같아 힘들고 우울한 일들은 모조리 숨기는 탓에 속은 타들어만가구요.
이렇게 지내다보니 요새는 다 놓고싶습니다.
저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힘들어지는것같고, 다들 이렇게 잘 버텨내는데 저만 그러지못한것같아서 한없이작아집니다.
혼자이런생각을하다보면 자살생각도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것같고, 숨이막히고 손발에 식은땀이나며 울때도 소리를못내고 삼키면서 울게됩니다.
말하고싶은데 제가이런걸알면 알고보면 힘들지도 모르는 제 연인과 제 지인들이 저를받아주느라 더 힘들것같아요
세상에 쓸모없는 작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이건 내 얼굴 전체를 덮을만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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