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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문질 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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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18-08-2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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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문질 레무
위로가아닌 해결방법좀..(가정사)

안녕하세요 판에 쓰는글은 처음이라 .. 좀 글이 깨끗하지않을수도 잇는데 봐주시고 꼭 조언이나 저에게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 간절합니다.....

저는 20대중반 대학생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폭력적인 부부싸움 환경에 노출된 외동이에요 어릴땐 의지하고싶은 형제자매가 그토록 간절했는데 혼자 그냥 다이겨내고 벌써 대학생이되었네요 어릴때는 직접적으로 겪어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을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한살한살 먹고 지나가면서 제인생이너무 불쌍한거같아요 .... 그런생각들 때문에 제가 우울증인거 같기도하고 요즘은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 심리상담도 받고싶은데 제가 학생이라 가격도 부담스럽구요 ...

본론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기억나는 가장 어릴적 순간이 6살 정도인거같아요 근데 그 제 인생에서도 어렸던 순간이 소중한데 전 부모님이 싸웠던것밖에 기억이안나요 언제부터 시작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매일싸우고 아버지가 집에있던 양주작은 시그니처술 다 술취해서 따서 먹고 집어던지고 보이는거 다 부수고 제가중3때까진 아버지가 어머니를 되게 많이 손찌검하셨어요 갈비뼈도 부러지시고 코뼈도 부러지시고 뭐 되게 많이 때리셔서 저도 어릴때 말리다가 날라간적도 있고 맞은적도있고 .. 그런기억이 생생해요 어제일처럼 .. 하루라도 안싸우신적이없어요 과장이아니라 정말요.. 매일매일 그러시고 그래서 전 너무 무서워서 처음엔 말리다가 나중엔 다포기하고 죽고싶어서 그 어린나이에 초등학교때 힘들때면 그냥 울면서 옥상올라가서 뛰어내릴려고 한참을 앉아있고 그러다가 그어린애가 밑에보고 너무 무서워서 다시 집에 내려오고 그러길 반복했던거 같아요 지금생각해도 그 어린제가 너무 가여워요.... 어릴적부터 맞바람 매일 둘이싸운다고 저는 안중에도 없고 낳아주면 애는 알아서 크는건가요 ? 그와중에도 자기들은 너한테 안해준게 없다고 못해준게 없다고 아직도 그럽니다 ..... 사실 뭐 사고싶은거나 뭐 그런건 다른애들한테 기죽지말라고 좋은거 해주시고 그랬어요 금수저는 아니지만 그런하나하나로만 제어릴적을 기억하시나봅니다 너가 왜그러냐고 어머니는 매일 난 초등학교 삼학년때부터 밥해먹고 살았다 나때는 ~~~ 이러면서 늘 쌍욕을 해요 미x년,ㅈ같은년,대가리에 어쩌구~ 이런 욕을하면서 화풀이하는거같아요 자신의삶도 힘들었으니 뭐 자기힘든게 저한테 풀면서 자기가 더 힘들고 뭐 그랫는데 넌 뭐냐 이런식으로 정당화하는거 같아요 .. 그냥 대화를 하고싶지않아요 ... 고1때부턴 어머니가 다시한번 바람을 피시는거같고 어릴땐 어떻게든 알아내서 몰래 쫓아가도 보고 그랬는데 그때부턴 그냥 관심이없었어요 그냥 애정이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살든 그냥 관심이없었어요..그랬는데 그때부턴 아버지가 사업이 잘안되셔서 엄마한테 돈도 많이 빌리고 그려서서 이빨빠진 호랑이처럼 뭔가 예전에 매일 뭐 집어던지고 때리고 부수고 그런사람이 아니였어요 그냥 조용이 계세요 반성한건지 뭔지 역시 관심이 없구요 돈때문에 고1부턴 어머니가 매일 술을 드시고 오셔서 술주정을 진짜 사람 미치게 엄청나게 하십니다 매일 소리지르고 그 미친척 연기하는건지 너무 사람이 이상해요 솔직히 아버지는 지금 그냥 그런데 (관심없는정도?)어머니는 싫어요
왜 내인생은 이렇지 ? 이런식으로 어릴때부터 저도 가끔 폭팔해서 한 일년에 한번씩 스트레스가 극에달해서 미친것처ㅓㅁ 저도 소리지르면서 그만하라고 하면 미x년 ,또x이라 합니다 ...ㅋㅋ.... 그냥 자기가 우선이에요 제감정 제 생활은 안중에도 없어요 몇번을 대화울 시도했는데 정말 진짜 대화가 진행을 안되요 자기중심적이라 그냥 뭐 너무 답답해요 너무 화나고 눈물나고 그냥 짜증나요 대화가 안되는게 짜증나요 대화만할려고하면 소리지르면서그냥 알코올 중독자 같애요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 어떻게 살아야하죠 ? 저 너무 힘들어요 그냥 별로 오늘죽어도 삶에 미련이없어요 죽은후가 더 편할거같애요 안정될거같애요 그러면 내삶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너무 항상 느꼈지만 너무 과분해요 내삶이 힘들고 무거워요
정말 이상하게 들리실수도있지만 정말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전 눈물 안흘릴거 같애요 그정도로 제가 부모님한테 가지는 반감이 이래요... 정말 슬픈건 제가 형제자매도 없어서 그냥 .... 삶이 그냥 혼자같아요 .. 친척들이랑 연락도 안하도 ..친구도 많은것도 아니라서 그냥 삶이 외로워요
그렇다고 친구를 많이 사귀고 그러고싶지도 않아요
그냥 이삶에서 빠져나가고싶어요
전 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 저보다 더힘드신분들도 있을수도 있고 그분들이보기엔 제가 나아보일수도있는데 상대적으로 생각하시지마시고 위로가될수있는조언이나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 저정말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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