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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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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넷 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18-08-2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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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랑
엄마의 폭언을 받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위로가 필요해서 익명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57살 이시며 결혼 하시구 계속 쭈욱 전업주부세요
페경은 진작에 끝났는데 화가나면 폭언이 장난이 아니세요
갱년기라 하더라도 이렇게 까지는 아닐까 같은데
어떤일이 있었냐면요, 저희 엄마는 스마트폰을 잘 못만져요 문자 전화 카톡 기본적인 것들만 할 줄 아세요
물건을 주문 시키는것도 제가 다 결제 해드리구요
위ㅇㅇ에서 물건을 사려는데 로그아웃이 되서 그러니 저보고 해달라는거에요 제가 아이디 만든게 아니라 아이디/비밀번호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그래서 날도 덥고 로그인도 안되고 짜증이나서 휴대폰을 앉은 상태에서 똥폰이다 하면서 살짝 집어던졌어요
그리고 제가 삼교대 근무 중인데 그날이 야간 하는 날이라 집에서 쉬고 있었거든요.. 귀찮기도 했어요
갑자기 엄마가 뚜껑이 열리셨어요 ‘엄마못하겠다 다른 어플 깔아라’ 말 한마디 하면 되는데 짜증을 낸다고 근데 다른 어플 까는것도 걸국 제 몫이 잖아요

엄마의 폭언이 시작 됬어요 위ㅇㅇ 어플 하나로 인해
밀대를 들고 오시더니 제 머리를 마늘 빻듯이 빻아 버리고 싶다 하시더라구요, 교통사고 난거 후유증왓냐 머리가 어떻게 됫나(교통사고 19년전ㅇ에요.. 팔다리 화상 입은게 다에요 머리는 안다쳤어요) 니는 시간또라이다 ____아, 장애인년, 정신병자년, 정신병원에 가봐라, 저 야간 근무라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니같이 게으른년이 없다 게을러터진년 , 그래사 제가 야간근무라서 쉬고 있는거다 하니까 어디서 빠락빠락 말대꾸나고 나를 __으로 보냐 __년아 하시고, 저 요양보호사라 치매 할머니들 돌보는데 똥오줌도 제가 치워요 그런데 저보고 니같이 편한 직장이 어딨냐 이러시고ㅋㅋㅋ엄마가 직장생활을 안해보셔서 그런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직장생활이.. 아줌마들 텃세도 장난아닌데
그리고 저보고 니 시집가면 그냥 보내줄줄 아냐 __년아 니 그놈 모가지를 끌고 와서 이혼안하겟다 각서 까지 받아낼거라며 너무 무섭지 않아요?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남편 될 사람이 제 성격을 알면 이혼을 한대요ㅋㅋㅋ그래서 각서를 받아내얀다고 저 진짜 소름 돋구 정이 덩어졋어요 엄마한테
모 연예인분 어머니 생각이 났어요
딸한테 모질게 구는... 그리고 저보고 불쌍한년이래요
이게 제일 마음에 상처에요 저 학창시절에 왕따였거든요 살쨧다는 아유로 ㅋㅋㅋㅋ엄마한테 불쌍하다 소리 들으니 참 ㅋㅋㅋㅋㅋ지금은 살도 빼고 일도 잘 다니고 있는데...예전에 왕따 당한 기억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찜잘방애 와서 잠도 자고 쉬고 있어요 이따 야간근무 가야되니까 ..
저랑 저희 엄마를 도와주세요
이제 저는 더이상 엄마랑 말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이대로 말 안하고 사는게 서로한테 득일까요???
결혼을 해도 저희 남편이 엄마 화내시는것 보고 도망갈까봐 걱정이 되고, 나중에 시집가면 돈 내놓으라 할게 뻔한데 이것도 넘 싫어요 저를 여태 키워줬으니 돈 내놓으라고...

조언부탁드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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